동학과 후천 상생문명 증산도의 새 문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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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과 후천 상생문명 증산도의 새 문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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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문명의 극적인 전환점, 동학과 참동학
 
근대의 여명이 밝아오던 160년 전,장차 인류가 맞게 될 운명과 앞 세상 역사와 새 문명을 알리는 놀라운 한 소식이 바로 이 땅 한반도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1860년, 단순히 인류문명사의 한 시대가 넘어가는 것이 아닌 우주의 시간질서가 전환되는 큰 변혁이 온다는 것을 처음으로 선언한 동학의 탄생이 그것입니다.

3세기 전에 출현한 동학, 동학혁명은 진정한 지구촌 근현대 문명의 출발점입니다. 한국인은 물론 인류가 아직 이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고문화 역사뿐 아니라 근대사의 첫 소식, 동학의 메시지가 왜곡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지기금지 원위대강” “다시 개벽! 시천주 조화정!”을 외치며 일어난 19세기 후반, 동학 3백만 구도자의 정신은 증산상제님의 반려자이자 종통 계승자인 태모님이 펼치신 700만 후천선仙(보화普化) 구도자들에게 전해지고 1945년 광복 후 삼신상제님의 무극대도를 받들고 따르는 5백만 구도자들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3세기에 걸친 이 1천5백만 구도자들의 혈성血誠과 도맥을 계승하고 한국의 시원문화역사와 무병장수 도통문화를 복원한 한국 지성인들의 집결체가 바로 참동학 증산도甑山道입니다. 동학의 시천주주와 다시개벽, 참동학 증산도의 태을주와 후천개벽! 동학과 참동학 증산도는 종교가 아닙니다. 동방에는 도가 있을 뿐입니다. 지난 3세기 동안 의병과 독립운동, 역사문화 복원운동을 해온 한국문명의 진정한 중심세력이 동학, 참동학 증산도이며 동학과 참동학의 새 문화운동이 전한, 동방 한국문명(Korea Civilization)의 중심 주제는 개벽과 후천 신선문명 명상수행입니다. ■ 천부경天符經으로부터 시작된 인류문명 태고시대에 인류문명을 처음 열었던 우리 조상들은 대자연과 한마음이 되는 명상수행을 생활화 했습니다. 그리고 인간 내면의 밝은 광명, 삼진三眞을 체험하며 만유 생명의 근원인 하늘을 아버지, 땅을 어머니로 인식했습니다. 나아가 하늘을 양의 근원으로 ‘1’, 땅을 음의 근원으로 ‘2’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음양 문화는 인류사의 최초경전이요, 동방 1만 년 신선문화 도통 경전인 천부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마고성 시대부터 전수된 천부경을 노래하며 아버지 양수 1, 3, 5, 7, 9와 어머니 음수 2, 4, 6 ,8, 10의 천지 음양작용을 하는 수의 체계를 하도河圖라는 우주 창조 설계도로 그린 분이 5,600년/5,500년 전 배달국 초기의 태호복희 대성자입니다. 그리고 천지부모의 생명과 신성을 받아 인간이 태어나고, 문명을 열어 발전시키는 우주 생존법칙의 설계도 낙서洛書를 그린 분이 4,300년 전 단군조선을 개창하신 신인神人 단군왕검입니다. 지금의 첨단과학기술을 탄생시킨 0과 1의 이진법 체계는 놀랍게도 명상수행문화의 원전인 천부경의 음양법칙에서 왔습니다. 동서 문명의 근원이 천부경과 하도·낙서입니다. 그리고 하도·낙서의 이치를 바탕으로 태호복희 대성자께서 한국의 국기 태극기의 건곤감리(천지일월)로 모두에게 익숙한 팔괘를 처음 그리셨습니다. 동서양 인류문명의 원형을 드러내주는 환단고기에는 천부경, 하도낙서 뿐 아니라 마고성에서 발원한 조화신선 문명의 심원한 비밀이 곳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의 역사학자와 지식인들은 식민사학에 덫에 걸려 아직도 환단고기를 위서로 몰며 인정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 인류원형문화를 복원하는 대장정 그럼에도 지난 50여 년간, 동방 한국의 잃어버린 역사문화를 되찾으려는 깨어있는 지성인들의 노력이 있어 왔습니다. 그 가운데 대한사랑은 국내외 150여 개 단체와 하나 되어 어린이 청소년 대학교 일반인 군부대 등을 대상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대적인 활동을 하며 한국의 잃어버린 역사와 인류원형문화를 되찾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STB상생방송 역시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방영해 왔습니다. 전 지구촌 인류의 창세 원형 문화와 역사는 물론이요,한국의 정신문화 원형을 찾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근대문명의 중심주제, 개벽을 알리는 나팔수, 선봉장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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